숲길

되새김

프랑카평화 2018. 3. 22. 14:00


  성철 스님은 우리에게 가장 무서운 병이 바로 '이름병'이라고 했다. 이름을 알리는 것이 중요한 게 아니라,

이름값을 할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