숲길

장석주, 나를 살리는 글쓰기

프랑카평화 2018. 6. 4. 20:51


  문장에 형용사와 부사가 많은 것은 곧 당신 정신의 무름을 반영한 결과다.

  문장이 쓸데없는 감정으로 넘쳐나고 사실의 핵심을 전달하지 못한 채 치렁치렁하다는 것은 곧 당신 마음이 흐트러지고 정신이 느슨하다는 징표다. 그걸 부정하지마라.



ㅡ장석주 <나를 살리는 글쓰기> 중에서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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